SCM21 노인복지 · AI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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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만드는 더 따뜻한 내일

어르신의 하루를
조금 더 낫게
만드는 일에
기술을 씁니다

노인복지는 결국 사람이 사람을 돌보는 일입니다. (주)SCM21은 그 일이 조금 덜 고되고 조금 더 촘촘해지도록, 돌봄 현장에 맞는 AI를 찾아 설계하고 끝까지 돌아가게 만듭니다.

SSILVER
CCARE
MMANAGEMENT
21IN 21C

돌볼 사람이 모자랍니다

어르신은 해마다 늘어나는데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는 그만큼 늘지 않습니다. 사람을 더 뽑아 푸는 방식은 이미 한계에 닿았습니다. 남은 길은 같은 인원이 덜 지치면서 일하게 만드는 것뿐입니다.

기록은 쌓이는데 잠들어 있습니다

급여제공기록지, 상담일지, 평가 자료가 매일 만들어집니다. 대부분은 제출용으로 한 번 쓰이고 그대로 잠깁니다. 어르신의 하루가 담긴 이 기록들이야말로 AI가 가장 잘 읽어내는 자료입니다.

기술은 왔는데 자리를 못 찾습니다

돌봄로봇도 스마트 센서도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다만 누가 쓰고, 어떤 판단에 쓰이고,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지는지가 정해지지 않아 창고로 들어갑니다. 그 자리를 정해 주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AI Capability

저희가 다루는 AI는
네 갈래입니다

AI라는 한 단어 안에 성격이 전혀 다른 기술들이 들어 있습니다. 어떤 문제에 어떤 갈래를 써야 하는지 가려내는 일이 컨설팅의 첫걸음입니다. SCM21은 아래 네 가지를 돌봄 현장의 문제에 맞춰 조합합니다.

대규모 언어모델

글과 말을 이해하고, 정해진 서식으로 다시 써내는 기술입니다.

돌봄 기록 자동 작성 · 장기요양 고시와 평가지표 검색 · 상담일지 요약 · 공모 제안서 초안

예측 모델

쌓인 기록에서 패턴을 찾아, 앞으로 벌어질 일의 가능성을 헤아립니다.

요양보호사 이직 위험 예측 · 지역별 돌봄 수요 추정 · 상태 악화 위험군 선별

센서와 생활 신호

기기에서 들어오는 숫자의 흐름이 평소와 달라지는 순간을 알아챕니다.

독거 어르신 생활 리듬 이상 감지 · 낙상 위험 신호 · 야간 활동 변화 관찰

음성과 언어 분석

말하는 속도와 어휘, 문장의 결이 달라지는 흐름을 살펴봅니다.

인지 기능 변화 정기 관찰 · 안부 통화 자동 기록 · 어르신을 위한 음성 화면

기술은 빌려 오고, 판단은 저희가 합니다

SCM21은 모델을 직접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이미 검증된 기술을 어느 문제에 어느 정도로 쓸지 정하고, 그 일을 맡을 기술 파트너를 골라 결과를 검증합니다. 기관 입장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그 판단입니다.

Niche Opportunity Map

기회는 새로운 분야가 아니라
오래된 분야의 빈칸에 있습니다

가로축은 시장이 얼마나 굳어 있는지를, 세로축은 AI를 얹을 여지가 얼마나 남았는지를 나타냅니다. 오른쪽 위로 갈수록 경쟁자는 적고 데이터로 풀어낼 여지는 큽니다. 점을 눌러 각 자리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AI 적용 여지 →
굳어진 시장 비어 있는 시장 시장 성숙도
01

지금 이 자리
AI가 할 수 있는 일
SCM21의 역할
AI in Practice

매일의 돌봄에
스며드는 AI

시범사업 보고서에서 끝나는 AI는 많습니다. 어르신과 돌보는 이의 하루 안으로 들어가야 살아남습니다. SCM21이 설계하고 검증하는 여섯 자리입니다.

이상징후를 먼저 알아챕니다

생활 신호의 작은 변화를 읽어 낙상이나 고립, 갑작스러운 악화의 낌새를 담당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일이 벌어진 뒤가 아니라 벌어지기 전에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재가 · 독거 · 시설 공용부

기록은 말로 남기면 됩니다

말로 남긴 내용을 급여제공기록지와 상담일지 서식으로 정리합니다. 요양보호사가 서류에 쓰던 시간을 어르신 곁으로 돌려드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요양시설 · 방문요양 · 복지관

규정을 찾느라 헤매지 않게

장기요양 고시와 평가지표, 내부 규정을 근거 문서와 함께 찾아 드립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관의 판단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법인 · 시설 운영진

어디에 얼마나 필요한지 헤아립니다

동네 단위 인구 구조와 등급판정 흐름으로 앞으로의 수요를 가늠합니다. 시설 정원과 자리를 감이 아니라 근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 신규 설립 법인

사람이 지치기 전에 붙잡습니다

근무표와 배치, 지친 기색이 드러나는 신호를 함께 봅니다. 떠나려는 시점을 미리 알면 새로 뽑는 것보다 훨씬 나은 방법으로 붙잡을 수 있습니다.

시설 · 재가기관

말의 변화를 곁에서 살핍니다

정기적인 대화에서 나타나는 말투와 어휘의 변화를 기록해 인지 저하 가능성을 살핍니다. 진단이 아니라, 필요한 때 전문가께 모시고 가기 위한 관찰입니다.

복지관 · 경로당 · 보건소
마지막 판단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AI는 살펴보고 알려 줄 뿐, 어르신에 관한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SCM21은 모든 프로젝트에서 개인정보를 어디까지 모을지, 어떻게 동의를 받을지, 기록을 언제까지 두고 언제 지울지, 잘못 작동했을 때 누가 책임질지를 사업 설계 단계에서 함께 문서로 정합니다. 이 절차 없이 만들어진 시스템은 현장에서 오래 쓰이지 못합니다.

AI Readiness Check

우리 기관은 지금
AI를 쓸 수 있는 상태일까요

AI 도입이 어긋나는 가장 흔한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준비 부족입니다. 다섯 가지만 짚어 보면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다음에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가 보입니다. 1분이면 됩니다.

    진단 대기

    다섯 문항에 답해 주십시오

    각 문항에서 예 또는 아니오를 누르시면, 현재 단계와 권장 출발점을 보여 드립니다.

    ※ 이 진단은 대략적인 위치만 보여 드립니다. 실제 도입 여부는 현장을 직접 찾아뵙고 판단해야 합니다.

    Consulting Services

    이런 일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 단계만 나누어 의뢰하실 수 있고, 진단부터 실증까지 한 번에 맡기셔도 됩니다.

    AI 도입 진단

    4주

    기관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과 쌓이는 기록을 그대로 들여다보고, AI를 들일 자리와 들이지 말아야 할 자리를 가려냅니다. 지금은 하지 마시라는 결론도 결론입니다.

    • 업무 흐름 및 기록 체계 실사
    • 보유 자료 현황과 품질 점검
    • 적용 우선순위와 기대 효과
    • 단계별 도입 로드맵

    니치 사업 발굴

    6–8주

    고령친화 시장에서 아직 비어 있는 자리를 찾습니다. 제도의 변화와 수요의 흐름을 함께 읽어 사업이 될 만한 영역만 남깁니다.

    • 정책·제도 변화 분석
    • 수요 추정 및 경쟁 지형 정리
    • 사업 모델과 수익 구조 설계
    • 타당성 검토 보고서

    실증사업 설계·관리

    3–6개월

    구상을 현장에서 직접 돌려봅니다. 필요한 것을 정의하고 기술 파트너를 고른 뒤, 무엇을 성공으로 볼지 미리 정해두고 확인합니다.

    • 요구사항 정의 및 과업 명세
    • 기술 파트너 선정과 계약 검토
    • 검증 지표 설계 및 현장 운영
    • 결과 분석과 확산 계획

    데이터·윤리 기준 수립

    4–6주

    어르신의 정보를 다루는 일은 동의를 구하는 방식부터 다릅니다. 감독기관의 점검과 가족의 물음에 모두 답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드립니다.

    • 개인정보 처리 방침 정비
    • 인지저하 어르신 동의 절차 설계
    • 기록 보존·파기 기준 수립
    • 사고 대응 매뉴얼

    현장 인력 AI 활용 교육

    과정별

    좋은 도구를 들여도 쓰는 분들이 어려워하면 멈춥니다.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실제 업무 화면으로 직접 다뤄보는 실습 중심 과정입니다.

    • 요양보호사 대상 기록 자동화 실습
    • 사회복지사 대상 자료 읽기 과정
    • 운영진 대상 도입 의사결정 과정
    • 기관 맞춤 커리큘럼 설계

    정부·지자체 공모 대응

    공고별

    고령친화와 디지털 돌봄 분야 공모사업을 기획부터 제안서까지 함께합니다. 심사위원이 무엇을 눈여겨보는지를 기준으로 씁니다.

    • 공모 요건 분석과 적합성 판단
    • 사업 기획 및 예산 구성
    • 제안서·발표자료 작성
    • 선정 이후 수행 관리
    How We Work

    함께 걷는 다섯 단계

    모든 일은 같은 다섯 단계를 지납니다. 각 단계 끝에는 다음으로 갈지 여기서 멈출지 함께 정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먼저 이야기를 듣습니다

    풀고 싶은 문제와 예산, 일정을 맞춰 봅니다. 이 단계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현장을 찾아뵙습니다

    직접 방문해 일하는 모습을 보고 담당자를 만납니다. 보고서보다 현장이 정확합니다.

    할 일을 좁힙니다

    손댈 자리를 추리고, 기대되는 효과와 위험을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실행을 설계합니다

    과업 명세와 파트너, 예산, 일정, 확인 기준을 함께 확정합니다.

    확인하고 넘겨 드립니다

    현장에서 돌려보고 결과를 정리한 뒤, 기관이 스스로 운영하실 수 있게 넘깁니다.

    이하진 본부장

    사회복지학 박사

    노인복지를 학문으로 연구하고 현장에서 확인해 온 연구자이자 실무자입니다. 제도와 데이터를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이 SCM21이 하는 일의 출발점입니다.

    Leadership

    이 분야를 오래 지켜본 사람이
    기술을 봐야 합니다

    AI를 아는 사람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장기요양 등급판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요양보호사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기관이 평가를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까지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하진 본부장은 그 두 가지를 한 사람 안에서 잇습니다.

    전문 분야

    노인복지 정책과 서비스 전달체계, 장기요양 운영, 지역사회 통합돌봄, 고령친화산업 사업화

    연구

    사회복지학 박사. 고령자 돌봄 서비스의 질과 인력 운영을 주제로 연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장

    사회복지법인과 요양기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진단과 사업 설계 자문을 수행하고, 돌봄 인력 대상 교육을 직접 진행합니다.

    관점

    “기술이 부족해서 못 하는 일은 이제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은 그 기술을 누가 어떤 책임으로 쓸지가 정해지지 않아서 멈춥니다.”

    ※ 학위 취득 기관, 학위논문 제목, 주요 수행 실적 등 구체적인 이력을 알려주시면 이 자리에 정확히 반영하겠습니다. 현재 내용은 구조를 보여드리기 위한 임시 문안입니다.

    Company

    회사 개요

    회사명(주)SCM21
    Silver Care & Management in 21C
    설립일2018년 1월 18일
    사업자등록번호763-81-01074
    사업 분야노인복지 컨설팅, 교육 컨설팅 및 교육 서비스, 고령사회 대응 사업
    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BRC 지식산업센터 스마트밸리 E동 1009호
    전화070-7465-6577
    이메일scm21@gmail.com
    함께하는 곳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법인, 노인요양시설, 재가장기요양기관, 노인복지관, 고령친화 기업
    Start a Project

    먼저 이야기부터
    나누시죠

    무엇을 해야 할지 아직 정하지 못하신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이런 어려움이 있는데 AI로 될까요”라는 물음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BRC 지식산업센터 스마트밸리 E동 1009호
    회신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보내주신 정보는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상담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